잠시 쉬고 왔습니다.
밀라노에 자전거 두고 잠시 어디 다녀왔고..
다시 출발해서 제노바에서 배 타고 바르셀로나로 왔습니다.
유럽 일정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..
이번엔 딱히 별 일이 없어서 그냥 사진 위주로..
^^
밀라노. (Milan)
휴가철이라 현지인들은 다 떠나고..
관광객이 대부분.
15년전에 왔을때도 딱 이런 느낌이었던 게 기억이 나네요.
수소문 끝에 밀라노에 계신 한국 유학생 부부께서 자전거를 맡아 주셨습니다.
다시 한번 너무 감사합니다. ^^
그리고 잠시 어딘가 휴식겸 바람 쐬러.. ?
다시 돌아와서..
제노아를 향해..
제노아. (Gevova)
페리 타고..
바르셀로나 도착. (Barcelona)
지금 좀 갈팡질팡 하는 중입니다.
돈 문제도 있고..
그 외에 이것저것 생각도 많아지고..
다음에 어디로 갈지 대충 정해는 놓았는데..
중요한 비행기 티켓을 정작 아직 안 끊었네요.
어쨌든 마드리드 가서 비행기 탈겁니다.
어디로 가는진 다음에 알려드릴게요. ^^
M.N.P
휘릭~~
'JOURNEY > EUROP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31. 가장 보통의 존재. -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까지 (4) | 2013.09.17 |
|---|---|
| 29.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. - 모스타르에서 밀라노 까지. (2) | 2013.08.15 |
| 28. 마케도니아,코소보,알바니아,몬테네그로,크로아티아,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(12) | 2013.08.03 |
| 27. 홀리데이 인 소피아. 그리고 마케도니아 스코페까지. (6) | 2013.07.23 |
| 26. To go or not to go - 이스탄불에서 소피아 까지. (11) | 2013.07.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