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부에노스 아이레스 입니다.
벌써 한달 가까이 지났네요.
남미사랑 이라는 호스텔에 머물고 있습니다.
어찌 어찌 해서 매니저로 일하게 되었고..
이틀 일하고 이틀 쉬는 식으로..
쉬는 날은 스페인어 배우고,
떠나기 전에 몇가지 더 계획한 것들이 있는데..
다 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.
우선 계획은 여기 날씨가 여름이 되면 떠날 생각이지만,
정해진 건 없네요.
초반엔 넥센의 가을 야구 덕에 새벽에 깨서 보느라 좀 피곤했고..
장렬히 5차전까지 산화하고 이젠 좀 여유도 생기고 편해졌네요.
별달리 적을 이야기는 없고,
틈틈이 다니면서 찍은 사진만 올려 봅니다.
휘릭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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